김성민 세정과미래 사장이 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 상품기획까지 총괄하며 디렉터를 겸임한다. 지난해 세정과미래로 합류한 이후 「엔아이아이」를 성공적으로 리뉴얼한 김사장은 신규브랜드 「크리스. 크리스티」를 준비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올리비아로렌」의 디렉팅도 박순호 회장의 전폭적인 지지아래 이뤄진 것으로 그 동안 「올리비아로렌」의 광고촬영을 직접 디렉팅하며 감도 높은 비주얼로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한 바 있다. 상품기획까지 총괄하게 되면서 완성도 높은 상품기획력과 디자인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며 보다 완벽하고 새로운 「올리비아로렌」을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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