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통상 '소울21' 인수
가+
가-
캐주얼 출신 이기현 대표 선임

2007-05-03 오전 9:49:27

성윤통상(대표 이기진)이 5월 1일 도희21(대표 임대운)이 운영중인 멀티숍브랜드 「소울21」의 경영권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소울21」은 지난 2004년 명동에 첫 매장을 설립한 이후 코엑스와 명동, 천안, 홍대 등지로 사세를 키워왔으며 지난해 매출은 75억원 정도다. 한편 성윤통상은 남성복 트래드클럽의 이월재고 유통 및 자회사 광조물산을 통해 명동 에이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인수가 마무리되면 현재 도희21에서 새로운 법인명으로 전환할 예정이며 신임 대표에는 이랜드, 신원, 엠에프트레이딩 등을 거친 이기현 씨를 선임했다.

김정명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