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이 브랜드별 특성을 살리기 위해 상품기획 부문을 3개 부문으로 세분화 했으며,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본부를 신설했다.
「숲」과 「스위트숲」이 속한 기획1본부에 YK038 출신의 이춘자 상무가 맡으며, 「비지트인뉴욕」은 박영희 이사가 총괄한다. 「지피지기」가 속한 2본부는 조형석 부장이 담당한다. 구매, 생산팀을 묶어 생산본부로 통합했으며, 개발실과 VMD 등은 본부별로 구별했다.
또 생산본부를 신설해 임수연 이사를 생산총괄로 발령하는 등 소싱력을 강화했다.
영업부는 「숲」 「스위트숲」 「비지트인뉴욕」 「지피지기」 등 4개 브랜드를 통합해 영업본부로 개편했으며, 김재명 부장이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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