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임금인상 5% 내외 결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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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오후 2:41:09

주요 패션기업의 인금인상이 5~10% 내외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인상율은 직원사기 앙양과 패션기업에 인재를 지속적인 유입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주요 패션기업은 3~8.6%까지 임금을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해 인상율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박정규 톰보이 인사팀장은 “전문직종인 디자이너직을 비롯해 올해 연봉인상은 물가 상승율을 감안해 소폭 인상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패션기업은 좋은 인재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굴하기 위해 임금인상이 불가피한 측면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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