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디자이너 에밀리오 까발리니가 오는 9일 한국을 방한한다.
이번 방한은 지난해 국내 런칭한 「에밀리오까발리니」 바디웨어의 F/W 프레젠테이션 자리에 참석하기 위한 것이다.
에밀리오 까발리는 1970년대 메리 퀀트와의 작업을 통해 미니스커트에 걸맞는 새로운 스타킹 룩을 디자인했고 현재는 바디웨어 브랜드로 유일하게 매 시즌 컬렉션을 통해 아우터와 스타킹의 토털 코디네이션 룩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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