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로렌 풋웨어 라이선스 인수
가+
가-

2006-02-07 오후 1:14:18

공격적 사세확장을 펼치고 있는 ‘폴로랄프로렌(Polo Ralph Lauren)’이 「리복」이 진행해 온 ‘랄프로렌풋웨어’를 인수했다. 인수가격은 1억1천만달러로 럭셔리 액세서리 사업을 성장시키려는 폴로랄프로렌의 전략적 교두보로 활용될 전망. 「리복」은 지난 1996년 폴로랄프로렌과 라이선스 협약을 맺어 랄프로렌풋웨어 지부를 결성, 슈즈를 제작해 왔으며 이번 매각을 통해 상당량의 금전적 이득을 챙겼다는 소문이다. 반면 폴로랄프로렌은 인수로 인한 비용발생으로 인해 2006 회계연도의 수익이 일시적인 감소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부문의 사업을 진행하는 본격적인 어패럴 그룹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랄프로렌은 풋웨어 라이선스 인수에 이어 핸드백 라이선스도 인수, 직접 제작·유통에 나설 계획으로 알려졌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