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서울패션인상 수상자가 선정, 발표됐다.
올해의 디자이너는 래만의 이영선씨, 신인디자이너에는 가원어패럴의 이경원씨, 경영인은 슈페리어의 김귀열씨, 브랜드는 데코의 「데코」가 선정됐다.
이번 서울패션인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3일까지 개최될 ‘서울패션위크’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시상식은 서울무역전시장 제2전시실에서 고건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순금 트로피가 수여된다.
또 시상식과 함께 지난해 디자이너 수상자인 이상봉과 신인 디자이너 수상자인 한송의 2001 S/S 컬렉션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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