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 브랜드보다 빠른 10월말에 다운점퍼 신상품을 내놓았다. 다운점퍼는 대부분 캐주얼 브랜드의 겨울철 주력 아이템이므로 고급스러운 원부자재,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브랜드의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포인트 라벨 등으로 차별화 시켰다."
「M.F!」는 올해 11스타일의 다운점퍼를 출시했다. 판매가는 17만8천∼23만8천원이다. 매니아층을 위한 37만원짜리 다이아몬드 라인도 2스타일 선보였다. 주력 아이템은 국내에서, 베이직한 스타일은 중국에서 생산했다.
「M.F!」는 다운파동을 예상한 협력업체가 다운을 미리 확보한 덕분에 피스당 400g의 다운을 넣는 등 다운을 넉넉히 사용하고도 판매가는 예년 수준을 지켰다.
“베이직한 후드점퍼 스타일과 매니아층을 타겟으로 한 털 장식 상품 등 베이직과 캐릭터 상품을 적절히 믹스했다. 특히 소매와 안쪽 주머니, 후드 가장자리 등에 포인트 라벨을 부착, 「M.F!」만의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부각시켰다. 또 후드 내피와 안감 등에 스카이블루 컬러를 사용, 깨끗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