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원은 주변에 할인점, 상설타운 등이 잇따라 들어서 주부층을 비롯 고객들을 많이 빼앗기고 있다. 경기가 좋지않더라도 젊은층들이 좋아하는 제품을 발빠르게 공급하고 가격경쟁력을 갖추면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는데 최근 대부분 브랜드들이 너무 ‘소량다품종'에만 매달려 히트 상품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토브」는 트렌디한 수입 제품과 가격이 저렴한 베이직 제품을 적절히 편집하고 있다. 「토브」로 간판을 바꾼후 예전에 비해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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