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브랜드에 비해 인지도는 낮았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영업 담당자의 정성에 최종 결정했다. 10대 후반에서 20대 후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다. 12월에 1억원 가량을 판매했는데 시즌 막바지에 오픈해 물량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했다. 「포켓사인」이란 보세점을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요즘 캐주얼 브랜드들은 보세점 못지않게 트렌드와 가격 경쟁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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