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미샤」라는 브랜드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특히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소비자들이 많아 선뜻 매장에 들어오려 하지 않는다. 또 가격이 「데코」와 같은 인지도 있는 브랜드에 비해 비싸다는 불평을 많이 한다. 그러나 넋 놓고 있을 수는 없다. 인지도를 넓히기 위해 직접 발로 뛸 생각이다. 가격은 조금 비싸더라도 감도 및 고급 소재를 원하는 소비자를 찾아야한다. 예를 들어 ‘업소' 등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직접 찾아가 상품을 소개하고 고정 고객화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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