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브랜드다 보니, 인지도를 확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 먼저 ‘컬러’로 소비자를 유혹할 계획이다. 상품에서 VMD까지 매월 다른 컬러를 테마로 전개, 신선함을 줄 계획이다.
여기에 젊은 고객들의 구미를 당기게 할 만한 ‘마케팅'에 중점을 둔다. 10∼20대들은 현금을 좋아한다.
금액 할인권, 경품권, 스크래치 복권과 같은 판촉물로 입점 고객 수를 늘릴 방침. 또 「후아유」 「지오다노」 등에 비해 후발주자인 만큼 지속적인 마케팅으로 고정고객을 확보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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