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하우스」 명동점 윤효종 점장 (2월 10일 오픈 예정)
가+
가-

2007-02-08 오후 6:24:02

“신규 브랜드다 보니, 인지도를 확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 먼저 ‘컬러’로 소비자를 유혹할 계획이다. 상품에서 VMD까지 매월 다른 컬러를 테마로 전개, 신선함을 줄 계획이다. 여기에 젊은 고객들의 구미를 당기게 할 만한 ‘마케팅'에 중점을 둔다. 10∼20대들은 현금을 좋아한다. 금액 할인권, 경품권, 스크래치 복권과 같은 판촉물로 입점 고객 수를 늘릴 방침. 또 「후아유」 「지오다노」 등에 비해 후발주자인 만큼 지속적인 마케팅으로 고정고객을 확보할 계획”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