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플라자 「리마인드」 매장에서 현대 본점으로 옮겨왔다. 「리마인드」는 24세를 타겟으로 하는 영캐주얼 니트 브랜드이지만 연령에 관계없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즌은 기존의 베이직 스타일보다 여성스러운 라인이 강화되었다. 스커트, 바지 등 우븐 단품이 있으나 니트 전문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갖도록 디스플레이할 계획이다. 가격은 중저가이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하도록 생화와 화분으로 매장을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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