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은 10대∼30대 중반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지니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베이직하면서도 잘 싫증나지 않는 디자인들이 많기 때문.
롯데 본점이라는 큰 시장에 뛰어들게 돼 약간의 부담감도 있지만, 지금까지 쌓은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출을 올리는데 힘쓸 계획이다. 「랄프로렌」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싶은 욕심도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기본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세심한 고객 관리, 상품에 대한 지식, 깨끗한 매장 유지가 바로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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