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앤뉴」 부산 광복동점 김충호 사장(2월 16일 오픈, 3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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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오후 5:08:39

"「올드앤뉴」와 계약하기 전에는 「티비제이」란 브랜드와 MK트렌드란 회사를 잘 몰랐지만 품평회를 통해 「올드앤뉴」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품질은 기존 중저가 베이직 캐주얼에 비해 뛰어난데 판매가는 저렴했다. 가격 메리트도 높지만 품질, 감도 측면에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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