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복뿐만 아니라 출산용품, 생활소품 등 잡화의 비중을 크게 늘린 것이 고객들의 눈길을 끄는 것 같다. 화이트와 크림색으로 매장을 장식한 것이 깨끗하면서도 고급스런 이미지를 줘서 25∼35세의 신세대 주부들의 반응이 예상보다 훨씬 좋다.
고객카드를 작성해서 제품을 산 고객들에게는 며칠 후 전화를 해서 상품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고객들을 꼼꼼히 관리해서 「밍크뮤」의 고객을 「블루독」「파파리노」로 이끌어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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