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영캐주얼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독특한 캐릭터가 장점이다. 베이직한 상품보다는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을 강조한 상품이 20∼30대의 감각있는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다. 매장 앞에 디스플레이 되는 것이 브랜드의 이미지가 된다고 생각하며 역동적인 포즈의 마네킹을 사용해서 독특한 이미지의 상품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또 매장에 있는 5명의 스텝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옷을 갈아입어서 매출이 부진한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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