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는 같은 자리에서 「루츠」 매장을 했었는데 「스푼」은 그에 비해 인지도가 낮아서 고민이다.
이전에 「루츠」를 찾았던 고객들을 「스푼」으로 연계시키려고 노력중이다.
「스푼」의 주고객인 젊은층들의 시선을 잡기 위해 디스플레이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캐털로그를 돌려 나름대로 홍보를 하는 방안도 생각 중이다. 본사에서 홍보에 더 많은 신경을 써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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