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브랜드지만 「마루」를 내놓은 회사의 브랜드라는 것에 신뢰가 갔다. 「빈폴」 「폴로」와 같은 고급스런 느낌과 품질에 비해 가격은 싸기 때문에 실속을 따지는 소비자들에게 인기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지만 벌써 고정 고객이 생겼을 만큼 반응이 좋다.
캐주얼 브랜드에서는 고객관리가 어렵다고 하지만 이전에 여성복을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가지고 고객들을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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