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32평 규모의 「무크」 구두매장을 운영하다가 매장크기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매장의 절반을 「쏠레오」로 구성했다. 「무크」와 「쏠레오」의 타겟층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까지의 남성이다. 이들이 「무크」매장을 찾으며 「쏠레오」의 의류도 구입하고 또 의류를 구입하면서 구두도 함께 구입하는 경우가 늘어나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이처럼 한 곳에서 두가지 상품을 동시에 구입하기 때문에 소비자들도 만족스런 반응을 보인다. 브랜드를 런칭한지 1년밖에 되지 않아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TV프로그램 협찬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스타일이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앞으로 더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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