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팜므」 영업·기획 인력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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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오후 2:51:42

유세페(대표 곽효근)의 「유팜므」가 영업 및 기획부 인원구성을 새롭게 하고, 현장 중심의 효율 영업을 꾀한다. 영업부에는 「데무」 출신의 임규빈 과장과 「레노마」 출신의 최승제 과장이 이달 초 영입됐으며 기획 MD에는 「쉬즈미스」에 있었던 백종혁 과장이 들어왔다. 「유팜므」는 과장급 이하의 실무자 중심의 조직 구성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시장 흐름에 발빠르게 대처한다는 방침. 지난 추동 새롭게 리뉴얼한 「유팜므」는 지난달 현대 본점, 무역점, 청주 더 월에 추가 입점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매장은 12개. 상반기에는 각 상권의 특징에 맞는 상품공급으로 점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몸에 피트되는 실루엣, 하늘하늘한 소재 등으로 여성의 섹시함을 강조하고 있는 「유팜므」는 현재 여성스런 감각의 꽃무늬 블라우스와 스커트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골드 메탈 등 화려한 컬러의 니트, 블라우스도 인기 아이템.

엄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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