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디자이너 ‘안나 몰리나리’가 지난달 18일 올해의 이태리 최고 디자이너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이태리 디자이너에게 주어지는 ‘페르미오 이심바르디 모다(PREMIO ISIMBARDI MODA)’상은 이심바르디(ISIMBARDI)궁에서 후원하고 의상협회와 의상자문기관에서 수상한다.
‘안나 몰리나리’는 지난 1977년 「블루마린」 컬렉션을 시작으로 매 시즌 낭만적이고 섹시한 감각의 상품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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