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성남에서 「더데이」 인너웨어 대리점을 운영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이랜드에서 런칭한 「에블린」 인너웨어를 「더데이」와 함께 판매하고 있다. 「에블린」이 성남에서 반응이 좋고 전망도 좋아 보여 영등포에 새로 점포를 오픈했다. 장사를 시작한지는 1주일도 채 안됐는데 현재 반응이 좋은 편이다. 가격은 「와코루」나 「비너스」 의 1/3 수준이고 품질도 좋아 전에 「와코루」 「비너스」를 구입하던 고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또 성남 매장을 찾던 단골 고객들도 이곳을 찾는다. 영등포는 유동인구가 많아 특별한 광고를 하지 않고 있으며 주로 입소문을 통해 홍보가 되고 있다. 마음에 안 들면 교환도 그때 그때 해주고 있어 고객들이 부담 없이 구입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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