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커리어브랜드에서 판매해왔다. 따라서 상품 판매에 대한 노하우는 있지만 「이즘」은 신규 브랜드여서 어려움이 있다. 경상도 사람들은 특히 새로운 것에 대한 적응이 쉽지 않은 편이라 자리가 잡히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이전에 판매했던 브랜드들은 상품 물량이 부족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지만, 「이즘」은 그러한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인지도나 홍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매장을 찾아오는 고객에게는 확실하게 봉사하는 고객감동을 제1의 전략으로 하고 싶다. 고객카드 작성, 수선 확인, 해피콜 서비스, DM 발송 등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몸으로 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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