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에는 아직 「소다」가 선보인 적이 없다. 오픈한 뒤 아파트 지역을 중심으로 몇 차례 전단 홍보를 했더니 기존에 「소다」를 알고 있던 고객들이 ‘이제 이 곳에도 들어왔냐’고 반가워하며 찾아오고 있다.
최근 경기가 별로 안 좋고 백화점 자체도 새롭게 변신하는 단계여서 매출 자체에 큰 기대는 않고 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즐겨 신었던 「소다」를 많은 고객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일단은 홍보에 주력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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