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상권에서 중·저가 상품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잘 될까?’라는 걱정도 했다. 그러나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 오픈한지 한 달이 조금 넘었는데 평일에는 100만원, 토요일에는 200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오픈 때 상품을 사갔던 손님이 친구, 언니 등과 함께 다시 와서 여러 벌을 구입해 가는 경우가 늘고 있어, 고정 고객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 입점 고객에게는 위드(with) 등의 패션지에 나간 광고를 보여주면서 「이시데」가 보세가 아닌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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