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에서부터 대학교 1, 2학년생들이 주로 매장을 들른다. 아들이나 딸에게 줄 선물을 구입하러 오는 어머니들도 꽤 된다. 그다지 튀지 않고 무난한 스타일이 많아 판매사원이 권하는 대로 구매하는 손님도 많다. 다소 가격이 높다고 불평을 하는 학생들도 가끔 있지만, 소재가 좋기 때문에 손님들 대부분은 만족하며 구입하는 편이다. 이전에는 「이엔씨」에 있었는데 그때에 비해 디스플레이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 물론 본사에서 지원을 해주지만 매장에서도 나름대로 디스플레이에 신경을 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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