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보세 의류가게를 오랫동안 운영해왔다. 지나다니면서 「몽소」 매장을 눈여겨 봤었는데 대리점을 모집한다는 말을 듣고 서둘러 신청을 했다. 디자인이나 컨셉이 내가 원하는 것과 딱 맞아 떨어져 조금도 망설이는 마음이 없었다.
손님들도 소재가 고급스럽고 컬러가 다양해서 좋다고들 한다. 가격대도 저렴해서 권하는 입장에서도 별 부담이 없다. 주변에 큰 빌딩들이 많아 그곳에 근무하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여직원들이 많이 들른다. 단골 고객들만 잘 관리해도 매출에는 큰 무리가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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