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이 골목길에 있어 아직 오픈한 걸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오픈 첫날 전단지를 돌려 홍보를 했더니 저녁 무렵에는 손님들이 갑자기 몰려들기도 했다. 이곳에 「스포트리플레이」 매장이 들어왔다는 게 어느 정도 알려지면 입점고객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트리플레이」는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특별히 들어오는 손님들에게 제품 소개를 할 필요가 없어 좋다.
주로 10대, 힙합 차림의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매장 음악도 힙합 위주로 틀어놓는 등 나름대로 신경을 쓰고 있다. 며칠 전에는 본사에서 지원해 줘서 입점고객들에게 핸드폰 목걸이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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