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갤러리아에 있는 「퀵실버」 매장에서 근무했었는데 그곳과 입점하는 고객이나 구매 취향이 확실히 틀리다. 10대∼20대 학생들은 주로 아이쇼핑만 하고, 30∼40대 여성분들이 와서 자녀들 옷을 구입해가는 경우가 많다. 갤러리아 쪽에서는 체크 바지가 많이 팔렸는데 이곳에서는 무난한 셔츠나 면 티셔츠 종류가 잘 팔린다.
매장이 규모도 작고 위치도 외진 곳에 있어서 홍보와 고객관리가 중요할 것 같다. 샵마스터 언니가 직접 준비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의 방법으로 고정고객을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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