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거리지만 주위에 있는 「지오다노」 「쏘베이직」에 비해 인지도는 아직 낮은 편이다. 초반부터 큰 매출을 기대하기보다는 점차로 고정고객을 늘려가면서 지켜볼 계획이다. 여학생 고객은 작더라도 사은품을 챙겨주는 것을 좋아한다. 또, 민소매 티셔츠나 원피스, 반소매 남방 등 여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의류, 액세서리 등으로 코디해 놓는 전략을 쓰고 있다. 대학생뿐만 아니라 이 지역을 찾는 고등학생들이나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매장을 찾고 있으며 품질에 대한 반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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