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동이 「베이직하우스」 1호점인 모라동 인근에 있어서 그런지 원래 브랜드를 알고 재 구매하기 위해서 찾아오는 손님이 많다. 특히 주위에 「크렌시아」 「클라이드」 등 중저가 캐주얼 브랜드와 컨셉 및 가격대가 비슷한 편이어서 손님들이 부담없이 입점하는 편이다. 모라동 매장에 비해서 25세 전후의 젊은 고객들이 많아, 앞으로 젊은 층을 고정고객으로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본사에서 젊은 탤런트나 CF모델들에게 「베이직하우스」옷을 입혀 홍보할 계획이어서 광고에 나가는 상품을 주력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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