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나이스클랍」 「애녹」 「ab.f.z」 등의 영 캐주얼 브랜드가 있어 10대 후반∼20대 초반의 대학생들의 입점이 많다. 20대 중반 이후의 전문직 여성은 갤러리아 백화점으로 많이 가는 편. 「에고이스트」옷은 컬러나 디자인 독특하고, 조금은 야한 듯한 분위기가 강해 20대 초반 대학생들은 상품에 대해 거부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개성있는 것을 좋아하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매니아 층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이러한 고객들을 고정 고객화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다른 브랜드에 비해 신상품이 자주 나오고 있어, 신상품 중심으로 판매를 유도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