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며칠 전에 매장을 오픈했기 때문에 아직 매장을 알고 찾아오는 손님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힙합을 즐겨 입는 매니아들은 신세계 측에서 돌린 광고 전단을 보고 ‘여기에도 「칼카니」 매장이 생겼네’하며 찾아온다. 그 동안에는 매장이 이쪽 지역에 없어서 일부러 강남까지 갔었는데 이젠 멀리 갈 필요가 없어졌다고 말하는 고객들도 여럿 있다.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만큼 행사도 많이 할 계획이다. 지난 7일에는 매장에 드렁큰타이거를 초청, 팬 사인회를 개최했고, 행사 당일에는 티셔츠를 1만원에 팔기도 했다. 매장을 찾은 손님들이 「칼카니」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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