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에 맞춰 팬사인회와 할인행사, 비치볼·모자 등 각종 사은품을 주는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올 2월부터 「행텐」은 연령층이 많이 낮아진 이지캐주얼로 새롭게 시작한다. 타겟층을 10∼20대로 하고 있어, 젊은 또래의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동에 직영매장을 내게 된 것. 매장에는 의류뿐 아니라 가방, 모자, 벨트 등 액세서리도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단가가 낮은 상품들이기 때문에 고객이 개성에 맞춰 여러 가지 상품을 코디해 판매할 계획이다. 명동점 오픈과 동시에 이대점에서도 오픈행사를 했다. 명동점은 직영매장인 만큼 새롭게 변화한 「행텐」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중심매장이 되도록 이미지 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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