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의 소개로 「몽소」를 알게 됐다. 오픈한지 일주일도 체 지나지 않았고 홍보도 하지 않았는데 입점하는 고객이 많은 편. 하루에 100만원 내외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시간이 좀 더 지나고 매장이 알려지면 매출이 꽤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위에 논노, 이동우 패션 등과 같은 정장 브랜드 많다. 그러나 「몽소」는 캐주얼한 느낌의 니트, 팬츠, 원피스 등이 많아 젊은 고객들이 특히 좋아한다. 가격은 일반 브랜드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원단이나 컬러, 디자인이 좋아 대부분의 구매 고객들의 상품 만족도가 높고 액세서리도 심심지 않게 팔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몽소」라는 브랜드에 대해 잘 모르는 상황이라, 상품력 및 저렴한 가격을 소비자들에 어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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