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을 시작할 생각으로 브랜드를 물색하다가 「야」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이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던 브랜드이기도 하고 공급 물량이 많다는 점도 마음을 끌었다. 매장이 평택과 송탄 사이의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에는 차를 가지고 놀러가던 길에 들르는 고객들이 많다. 주고객층은 20대 후반에서 30, 40대. 하지만 초등학생부터 50∼60대까지 비교적 다양한 연령대가 찾는다. 「야」는 여타 캐주얼 브랜드에 비해 스타일이 차별화 돼있어 고객들의 반응은 좋은 편. 사이즈가 작다고 불평하는 고객들이 있긴 하지만, 단골들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지금은 아파트 주택가를 중심으로 전단지 광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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