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현대 본점 「캐서린햄넷」에서 근무했었다. 「DKNY」매장을 해보라는 권유로 이 브랜드의 관리를 결정하게 됐다. 그런 고객들의 성원 덕분인지 오픈한지 4일째인데도 매출이 괜찮은 편이다. 또 갤러리아 압구정점이나 신세계 강남점 등에서 「DKNY」 상품을 구입했던 20대 중·후반 여성들도 많이 찾고 있다. 니트 단품과 구두 등의 액세서리가 잘 팔리며 8월 이후 가을상품이 많이 들어오면 매출이 꽤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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