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빠세」 갤러리아 압구정점 이지연 샵마스터 (8월 8일 오픈)
가+
가-

2007-01-26 오후 6:00:12

“90년대 중반 갤러리아 압구정점에서 「데빠세」매장을 관리한 경험이 있어서 상품과 브랜드 컨셉이 익숙하다. 예전에는 「데빠세」가 트렌디하고 캐릭터가 강했는데, 지금의 「데빠세」는 편안함고 내추럴함을 강조한 커리어 캐릭터. ‘40, 50대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옷’이다. 현재는 30대가 넘은 여성고객들의 입점이 많은 편. 사이즈가 55에서 77까지 나오는데, 동일 사이즈라도 다른 브랜드에 비해 넉넉한 편이어서 40대 이후 고객들이 좋아한다. 7년 가까이 갤러리아에서 일했었기 때문에 갤러리아를 찾는 고객 중 아는 사람이 꾀 있는 편이다. 따라서 그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고정 고객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