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며칠 되지 않은데다가 8월이 제화 시장의 비수기라 아직 특별한 반응은 없다. 매장을 찾는 고객은 브랜드 타겟층인 20대 젊은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현재는 라스트 모양이 독특하고 개성이 강한 스타일이 무난한 스타일보다 인기가 좋다. 「플라플라」는 외피는 소가죽을, 내피는 양가죽을 사용해 무엇보다 신었을 때 착용감이 좋으며 판매 사원들에게도 이 같은 제품 특성을 교육, 고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9년 동안 제화 영업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매장을 들렀을 때 내 집처럼 편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항상 접객에 신경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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