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시 (대표 조정희)는 캐릭터 강한 스니커즈와 드레스화 신발을 완사입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근 「도크」 등 감각이 높은 캐주얼 브랜드 업체와의 거래량이 늘고 있다.
조정희 사장은 "로맨틱시즘과 메트로 섹슈얼리즘을 모티브로 디자인 하기 때문에 칼라, 소재가 다양하다"고 말했다.
에이치시는 최근에 문스컬렉션(대표 문복래)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월 평균 4천 족 이상 생산을 하게 되었다. 그 결과 한달에 40~50여개의 샘플을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의 최소 주문 수량은 100-200족이다. 신발은 자동화 공정이 아닌 수제 방식으로 만들어 작업 완성도가 높다.
주요 거래처는 「지오지아」 「옴브로노」 「본」 등이며 올 가을 하반기부터는 캐주얼 브랜드 등에도 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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