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세계 백화점 신사복 매입부 담당 일부에 대한 인사가 지난 11월1일 단행됐다.
롯데 경우 캐릭터 캐주얼 담당의 박성진 과장이 정장 부문을 담당하는 대신 임춘택 과장을 선임했다.
신세계는 정장의 구자영 과장을 그대로 두고 캐릭터 캐주얼 담당에 이재옥 대리(전 타운/트래디셔널 담당)를 선임했다. 또한 셔츠 PC의 경우 김연제 과장을, 타운/트래디셔널 담당에 배정열 과장(전 아동복 담당)을 선임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