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그룹이 럭셔리 레더액세서리 업체 「태너크롤(Tanner Krolle)」을 매각했다. 「태너크롤」을 인수한 사람은 투자자 루퍼트햄브로와 거이샐터 등으로 매각가는 노코멘트.
거이샐터는 애스프레이앤개라드(Asprey & Garrad)의 이사를 역임한 인물로 「태너크롤」을 영국풍이 살아있는 럭셔리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
「태너크롤」은 1856년 프란즈프레드릭크롤이 설립했으며 주문제작한 레더 액세서리로 명성을 얻은 업체. 이제 새 주인을 맞아 전면적인 디자인 개조와 유통망 확충 및 지속적인 마케팅 전략 아래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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