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지난 1월 11일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을 했다. 톰보이는 30주년을 맞아 조직력 강화 및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조직 운영으로 경영 전략에 시너지를 발휘할 전략이다.
조직은 기존 사업부를 BU(Business Unit)조직으로 개편해 사업본부장의 직책은 BU장으로 바꿨다. 「톰보이」 「톰보이진」 「톰보이잇셀프」 「톰보이위즈」 아웃렛사업부, 소싱사업부로 구성됐던 1사업본부는 톰보이 BU와 톰보이진 BU로, 남성복 사업부와 아동복 사업부로 구성된 2사업본부는 남성복 BU와 아동복 BU로 변경했다. 「톰스토리」사업부인 3사업본부는 톰스토리 BU, 잇셀프 BU, 아웃렛 BU로 개편했다.
마케팅실은 전략기획팀을 신설해 본부제로 확대한다. 마케팅본부는 전략기획팀, 마케팅기획팀, 비주얼기획팀으로 나눠진다.
임원 인사는 김덕희 상무가 전무로 승진해 2사업본부를 총괄하며, 최정현 부장이 상무로 승진해 1사업본부를 맡는다. 또 홍준표 부장이 이사로 승진해 톰보이 BU장을 겸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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