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림이모드, 새 주인 맞아
가+
가-
최보연씨 대표이사 취임

2007-01-11 오후 6:34:20

화림이모드가 새 주인을 맞았다. 지난달 초 이규동씨(전 대표이사)로부터 화림이모드의 주식의 양도받은 최보연씨는 지난달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이에 따라 최 사장은 화림이모드의 경영·관리 부분을 책임지며 현재 「오조크」 「크림」 두 브랜드를 관리하고 있는 김종오 사장은 그대로 브랜드 사업을 전담한다. 화림이모드 주식의 상당부분을 보유하고 있던 이규동씨와 조상기씨는 각각 보유 중이던 주식 중 140만1천250주를 최보연씨에게 양도했다. 최보연씨는 화림모드 지분 17.51%를 확보해 대주주가 됐으며 이규동씨와 조상기씨의 지분은 각각 1.75%, 6.37%로 떨어졌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