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공동대표에 이경춘, 오상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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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9 오후 5:26:24

이랜드 대표이사에 이경춘씨와 오재흔씨가 공동대표로 선임됐다. 이경춘사장은 「이랜드」 「언더우드」 「헌트」 「브렌따노」「스콜피오」 「쉐인진즈」의 이랜드 1B.U를, 오상흔사장은 「후아유」 「티니위니」 「더팬」 「푸마」의 이랜드 2B.U를 각각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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