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복업체 부흥(대표 김정갑)이 이홍수 상무를 전무로 승진발령하고, 최전규 상무를 부본부장으로 선임하는 등 지난 12월 23일부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 전무는 영업부와 영업기획부, 상품기획부까지 총괄하며 영업부에는 이재진 부장이, 영업기획부는 변양구 부장, 상품기획부는 윤재광 부장이 각각 배치됐다.
이 외에 관리부는 조기선 부장, 재경부 라영주 부장, 해외사업부 박명종 부장, 생산부에는 김태진 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한편 부흥은 올해 20여억원을 투자해 전산시스템을 재정비하고 브랜드별 세분화된 시장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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