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은 지난 23일 내수사업본부장 직속으로 소비자상담실을 신설했으며 내수지원파트를 영업지원부로 바꾸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영업지원부에는 기존 마케팅팀과 물류팀 외에 용품팀을 신설했다. 용품팀은 4개 브랜드 액세서리 기획을 담당하게 된다. 또 「유니온베이」 「올젠」 「지오지아」 「아이브로스」 등 4개 사업 외에 신규사업부를 신설했다. 브랜드 사업부는 생산기획팀과 영업팀으로 구성되며 「아이브로스」사업부만 디자인실을 별도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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