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패션부문대표 원대연)이 고수익 창출을 위해 동일 복종 또는 단일 브랜드 군 조직으로 확대, ‘어덜트컴퍼니’와 ‘빈폴컴퍼니’를 신설하는 등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어덜트컴퍼니는 「갤럭시」와 「로가디스」를 통합해 백영문 상무가, 「갤럭시」는 노만장 부장, 「로가디스」는 김진면 부장이 각각 브랜드 팀장 업무를 보게 된다.
빈폴컴퍼니는 빈폴남성·여성·골프·액세서리 사업부로 원종운 상무가 관장하며, 신규담당부서(가칭)을 신설, 옴므·진·키즈를 김규목 부장이 맡게 된다. 또 라피도팀을 영팀으로 소속을 변경하고 그 동안 「빈폴」을 관장하던 송문영 상무를 영팀장으로, 아스트라팀은 이흥수 상무를 각각 내정했다. 한편 일모는 지난 1일자로 조직개편에 따른 브랜드 매니저들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인사파트 함영준 차장→갤럭시 △편물의류파트장 박상정 차장→라피도 △갤럭시 이재민 차장→로가디스그린라벨 △밀레니엄파트 오현 차장→빈폴키즈 △영팀 김호형 과장→프라이언 △영팀 김혁수 과장→엠비오 매니저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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