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소재협회(회장 안봉조)는 지난달 26일 섬유센터에서 가진 2003년 정기총회에서 이해옥 두리텍스타일 사장(사진)을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해옥 사장은 “국내외 소재전시회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또 “회원사들이 고감성 신소재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며 올해는 17개 회원사에 자금을 지원하겠다. 특히 협회 차원에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공석붕 고문과 장호순 고문은 유임됐으며 K.T.F 박승희 사장이 신임 감사로 위촉됐다. 한국패션소재협회는 최근 회원사가 220개사로 늘어났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